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차이 비교
네이버냐? 티스토리냐?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심심치 않게 생기는 고민입니다.
지금은 그나마 선택의 폭이 작아져서 너냐 아니냐 두개중 하나만 선택하면 되는데
몇년 전에만 해도 파란블로그도 있었고.. 다음 블로그도 왕성했고 하여
여기 저기 다 만들어 보느라 시간을 허비하기도 했죠
저 같은 경우.. 파란에서 자꾸 전화와서 이용해달라고 하는 바람에..
동정심에 그만..파란에서 블로그를 만들어 사용중이었는데 크헐..ㅠㅠ
포탈사이트중 가장 인기가 없던 파란은 그만 사망하시는..
어쨋거나 블로그를 선택하는 중요한 이유들은
방문자 유입이나, 이쁜 디자인,편리성이겠죠?
니들 장단점은?
티스토리 장단점
태그가 자유롭습니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스킨 별도로 HTML의 태그를 이용해 블로그를 개인 홈페이지 처럼 마음대로 꾸밀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 합니다.
능력만 있다면 모든걸 새롭게 디자인 할 수 있는 창의력의 티스토리~!
2차도매인 주소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보통 네이버나 티스토리는 tistory.com 또는 naver.com 이런 주소가 붙지만
2차도메인 주소는 자기만의 주소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활동(글발행)을 하면 초대장이 생기고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기쁨이..
한때 초대장 모으는 재미에 글도 열심히 발행하고 했죠..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라고 글을 발행하면 "저주세요~!""열심히 블로그 생활 하겠습니다."
라고 우루루 모여주시는..그분들은 또다른 이웃이 되고..
글을 작성하고 확인을 눌러도 따로 발행하기를 누르지 않는 이상 발행이 안됩니다.
덕분에 쓰던 포스트를 관리하기가 아주 용이하죠.
티스토리 블로그는 최대 5개 까지 개설이 가능합니다.
티스토리에 로그인하면 별도의 아이디 없이 5개의 블로그가 개설이 되고 동시에 관리가 가능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려면 초대장이 있어야 하고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초대장을 구걸? 을 해야합니다.초대장 배포를 검색하여 블로그 개설 이유를 정확히 말해야 주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댓글 선착순으로 주기도 합니다.
그냥 달라면 주는 분들도 많은데 어쨋거나 요구하고 받는데 몇시간에서 하루정도 소요되는 것이 불편하더군요.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키워드 상위 노출이 밀린다.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 같은 키워드로 붙었을 경우 확실하고 유용한 정보로 포스팅을 해도
내용 없는 네이버블로그에 상위노출이 밀리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억울하면 네이버 하라는 말이..
티스토리 블로그가 네이버에 검색 되려면 따로 요청을 해야한다.
티스토리를 개설한 후 포스트가 5개 이상 되면 네이버에 검색등록 요청을 해야 네이버에서
검색이 됩니다.야후나 네이트등 다음을 제외한 모든 포탈 싸이트들에게 별도로 요청을 해야합니다.
네이버 장단점
살짝 민감한 내용을 포스팅 한다면 순식간에 악성 댓글이 넘처난다.
정치,연예 기타 상상도 못한 것들..잘못 포스팅을 할 경우 악성 댓글로
전쟁터가 되고 맙니다.
네이버에서 지정한 스킨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홈피처럼 이쁘게 꾸미고 싶어도 네이버에서 제공한 스킨과 레이아웃만 사용이 가능하고
특정 태그들을 막고 있습니다.
구글의 크롤링을 막고 있어서 구글 검색유입이 없음.
네이버는 패쇄형 블로그인 만큼 구글에서 크롤링을 막고 있어 구글 검색에 상당히 불리 합니다.
구글에서 지식인도 안나오고 있죠?
당혹스럽게 만드는 장시간 정기정검..
블로그 개선을 위해 정기점검을 한달에 3~5회 정도..하는거 같습니다.
이때는 글 읽기 외에는 어떤한 것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즉 정검이 끝나기만을 기다려야 하는데..정검은 보통 10시간 정도 합니다...
재수 없으면 한참 포스트 작성중에 정기정검이 걸리는데..이럴때 포스트 임시저장도 안되고..
정검인줄 모르고 글을 발행 하면..그냥 다 날라가는..이럴땐 글 전체를 복사 해서 다른 곳에 저장을 해둬야..
총 3개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처럼 하나의 계정에 5개가 아닌 1개의 계정에 1개의 블로그를 개설 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같은 주민번호로 네이버에서 3개의 계정을 만들 수 있고
각각 로그인해 1개씩의 블로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현제 계정을 로그아웃 하고
새로운 계정에 로그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네이버 검색 유입은 역시 네이버 블로그.
자사 블로그가 타사 블로그 보다 검색 결과 상위에 위치하는 것은 당연한것 인가요?
아니면 공정성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3년을 유지한 티스토리 블로그와 개설만 해두고 수년간 방치한 네이버 블로그에서
같은 키워드와 거의 비슷한 내용을 동시에 발행을 해봤더니 네이버 블로그가 더 상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뭐 티스토리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결과에 밀리는 것은 이젠 유명하죠.
간편한 이웃맺기 덕분에 방문자가 티스토리 보다 많습니다.
상위 노출에 유리하고 이웃맺기가 간편합니다 덕분에..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하루 500명이 온다면
네이버에서는 2~3배 더 많이 오고 댓글도 자주 달려서 외롭지 않습니다.
이웃과 원활한 소통의 네이버
방금 위에 설명한 부분인데..티스토리는 진정한 이웃을 만드려면 일일이 상대 주소를 링크시켜야 하죠.
하지만 네이버는 버튼만 누르면 되기 때문에 보다 원할한 소통이 됩니다.
아무리 그래도 결론은 본인 취향..
저는 거의 3년 동안 티스토리를 하고 있지만.. 네이버의 막강한 상위노출에 흔들리게 되더군요..
애착이 가는건 아무래도 자유도가 높고 오래한 티스토리인데..결국에 실험 비슷하게 네이버 블로그도
같이 운영하게 되더군요.
네이버가 상위 노출에 유리하고 방문자도 많은건 사실이지만
요즘 구글검색 유입으로 티스토리도 꽤나 방문자가 늘어났지요.
검색순위가 네이버1위 다음2위 야후3위 였는데 스마트폰 덕분인지 구글이 다음을 제치고 2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느 블로그이냐는 순수한 본인 취향문제인데..
지금 비교해드린 단장점을 참고하셔서 좋은 선택을 하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