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위협하는 대출 광고 명함이 표창이냐?

2010. 7. 27. 12:34세상쓴소리





질서를 어지럽히고 시민을 위협하는  오토바이 대출광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대출에 관련된 스펨문자나 스펨메일 뭐 이정도는 이제 다들 익숙한 광고들..

혹시 대출광고 때문에 심하게 기분이 나쁘거나 

다칠 위험이 있었나요?

인도로 길을 걷다 보면 시커먼 헬멧에 오토바이를 타고 명함을 툣! 툣! 상가 앞으로

날리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예전에도 간간히 있었지만 요세는 유행을 탓는지

어딜가나 언제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인도에 사람들이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 사이로 던지는 것입니다

지나가다 날카로운 명함이 얼굴 앞으로 휙 휙 날라오면 기분 더러운건 둘째 치고

불발이 되어 다리나 몸에 맞는 경우도 많아

상당한 위협을 느끼게 됩니다

사운드 역시 상당히 위협적이어서

툣 툣 하는 기실린 소리에 스치면 반드시 상처가 날거라는 불안감..

명함으로 오이 자르기 묘기를 티비에서 보신적 있으신가요?

보신분들은 아마 더 심각한 위협을 느끼게 될겁니다

여간 그분들이 던지는 날카롭고 위협적인 명함으로 사람들이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젊은 분들 중에는 우와 대단하다 라고 외치며 그들의 예리한 명함 묘기를

신기하듯 보는 친구들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쓴소리를 하거나 시비까지 붙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자나 어른들이야 욕을 하거나 쫒아가서 멱살이라도 잡는다지만

                                                       야!!! 거기서 !!!


힘없는 아이들과 여자들은 그저 불쾌해 하고 불안한 위협을 마냥 참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대출 광고는 거리 환경을 해치고 나라 이미지 까지 망치기도 합니다

얼마전 관광온 외국인들이 자기들 사이로 날라온 명함을 보고 인상을 잔뜩 찌푸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외국사람이 보아도 명함광고는 위협적이고 기분나쁜 행동이란거죠 

가뜩이나 좋지 못한 광고를 왜 그렇게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하는지

아니면 좋지 못한 광고기 때문에 비정상 적으로 광고를 해야만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한국 법이  나쁜 것들에 대해서는 참 관대하다고 느끼게 되는데

이런 잘못된 광고들을 이제는 제발좀

법으로 제제를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토바이에서 명함을 던지는 장면을 목격하거나

인도에 연속적으로 같은 명함이 발결 될 때

아예 그러한 행위를 못하게 다른 제제를 하던가

그것이 안되면  


 경범죄처벌법 제1조 (경범죄의 종류)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람은 10만원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벌한다. 

 
(오물방치) 담배꽁초,껌,휴지,쓰레기,죽은짐승 그밖의 더러운 물건이나 못쓰게 된

물건을 함부로 아무곳에나 버린 사람



경범죄라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벽마다 저런 오물들을 치울려면

환경미화원 분들이 고생이 많으시겠군요

질서와 환경을 해치고 시민을 위협하는 행위를 하루빨리 조취를 취해야 합니다





오토바이에서 명함 던지는 대출광고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