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와 육공디) 괴산 문강저수지 은행나무 숲

2012. 9. 25. 20:56DSLR 세상/떠나자 출사

 

 

 

시원한 가을 날씨

평일날 방문하니 예상대로 사람 한명 없는, 한적한 "괴산 문강저수지"

사진 촬영하긴 더할나위 없네요.

 

은행나무 숲을 거닐며, 여름 내내 묵혀두었던

짜증,더위,도시소음을 바람에 흩날리는 은행잎 처럼 떨궈봅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을 보러 다시 한번 와야겠군..